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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네일 엑스포 코리아 전년 대비 120%↑ 성장률 보이며 폐막

기사입력 2017-05-19 18:18:08

2017 네일 엑스포 코리아 전년 대비 120%↑ 성장률 보이며 폐막

 

올해 상반기 최초로 치러진 시즌 네일 박람회의 <네일 엑스포 코리아 2017>이 뜨거운 성원아래 성공적으로 폐막 했다.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3일간 1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난 해 보다 120%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2015년 가을 시즌 엑스포 <시네일>을 시작으로 유료 관람 전환 후 일부에서는 참관객 감소 등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으나, 1년 만에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국내 대규모 네일 박람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상반기 네일 트렌드와 네일 산업의 흐름을 가장 빠르게 알린 이번 행사에는 협찬사 반디를 비롯해 젤리핏, 그라시아재팬, 아이즈미, 캔디네일, 천사네일, 헤몬, 아발리코, 에스떼미오, 쁘띠젤 등 약 7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각 부스를 통해 봄/여름 시즌 트렌드 제품 시연과 아트 세미나 및 가격 할인 행사와 선물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 업체 측이 준비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실구매력을 지닌 수요자들의 방문도 뒤따랐다. 참관객 사전 등록 및 현장 접수를 집계한 결과 박람회의 실수요자인 네일 살롱주 방문이 70% 이상 차지했다는 결과다. 유료 행사 전환 후 뚜렷한 목적을 지닌 참관객이 늘어남에 따라 네일 전문 박람회로서의 전문성이 더해지고 있다는 평이다.

이처럼 이번 행사는 실수요자와 공급자간의 높은 상호 작용 이끌어내며 네일 전문 박람회로서의 명성과 목적에 걸 맞는 성과에 다다랐다는 평과 함께 다음 전시에 대한 기대감 속에 성료 되었다.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는 시즌 네일 엑스포가 더욱 경쟁력 있는 네일 전문 전시회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늘 새로운 콘텐츠 구성과 서비스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올 6월 10일 광주 네일 엑스포도 기대에 부흥할만한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사전 등록을 통해 많은 관심 바란다.”며 “시즌 네일 엑스포에 대한 지대한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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